탄자니아와 디바인은 정말 예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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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 바람이 불어오니 디바인이 더 매력적이네요..
예전엔 탄자니아 아이스 드립을 끼고 살았는데 요즘은 디바인이랑 과테말라의 따뜻한 커피가 하루를 행복하게 만드네요.
부드럽고 고소한 디바인은 누구에게 추천해도 걱정되지 않을만큼 요즘 저의 페이보릿이네요.
오늘은 또 어떤걸 주문할까 행복한 고민중입니다~
예전엔 탄자니아 아이스 드립을 끼고 살았는데 요즘은 디바인이랑 과테말라의 따뜻한 커피가 하루를 행복하게 만드네요.
부드럽고 고소한 디바인은 누구에게 추천해도 걱정되지 않을만큼 요즘 저의 페이보릿이네요.
오늘은 또 어떤걸 주문할까 행복한 고민중입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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