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드러운 블루마운틴과 향긋한 예가체프의 맛~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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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새 내 삶과 함께 하고있는 예가체프~
이제 없으면 안되는 친구가 되어버렸어요.
부드러운 목넘김의 블루마운틴도 참 좋고요.
이번주 곧 만나게 될 커피콩친구들을 기대하며
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.
이제 없으면 안되는 친구가 되어버렸어요.
부드러운 목넘김의 블루마운틴도 참 좋고요.
이번주 곧 만나게 될 커피콩친구들을 기대하며
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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